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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갤러리

6월 풍경사진2

등록일 2020.06.26. 작성자 관리자 조회 1277

 


 

 

 

 

 

 

 

 

 

 

 

 

 

 

코로나19는

우리에게 캠퍼스에 대한 그리움,

친구들에 대한 그리움,

캠퍼스 곳곳에 새겨진 추억에 대한

그리움을 주었습니다.


일상이 특별함이 되어버린 우리는

언젠간 다시 돌아올 일상의 기다림으로

캠퍼스를 추억해봅니다.


초여름, 진흥관 주차장 담벼락 위로

능소화(꽃말;그리움,기다림,명예)가

그리움과 기다림을 대신 전해주듯이

활짝 피었습니다.